() — (결합형) 시중들다, 모시다 (伺候에서와 같이)

伺 (cì)는 거의 항상 伺候라는 관용구에서 나타나며, 사람을 돌보다/시중들다(노인, 환자 등을 모시다)는 뜻. 의존 형태로, 伺 단독이 아닌 伺候가 단위임.

bound form
(결합형) 시중들다모시다 (伺候에서와 같이)

예문

  • Tā hěn huì cì hou rén, zǒng shì hěn xì xīn.
    그는 사람을 매우 잘 돌보며, 항상 세심하다.
  • Tā měi tiān dōu yào cì hou nián mài de mǔ qīn.
    그녀는 매일 연로한 어머니를 돌봐야 한다.
  • cì Hou bìng rén xū yào nài xīn hé ài xīn.
    환자를 돌보는 것은 인내와 사랑이 필요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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