厌世 (yàn shì) — 세상을 싫어하다; 삶에 환멸을 느끼다; 염세

뜻

삶에 대한 깊은 권태나 환멸을 뜻하는 문학적·철학적 상태. 일상적인 슬픔과는 다르며, 情绪(기분) 같은 명사와 함께 쓰이고 哲学家(철학자)나 文学(문학) 주제에서 사용됨.

동사
세상을 싫어하다삶에 환멸을 느끼다염세

예문

  • ,。
    Tā zài jīng lì le zhū duō cuò zhé hòu, chè dǐ yàn le shì.
    그는 많은 좌절을 겪은 후 세상에 완전히 환멸을 느꼈어요.
  • 厌世。
    Tā xiě de zuò pǐn chōng mǎn le yàn shì qíng xù.
    그가 쓴 작품은 염세적인 분위기로 가득해요.
  • 厌世。
    yàn shì Shì xǔ duō zhé xué jiā tàn tǎo de huà tí.
    염세주의는 많은 철학자들이 탐구하는 주제예요.

어원

복합어
构词法gòucífǎ
动宾dòngbīn동사 + 목적어

동작과 그 대상이 한 단어로 합쳐진 것.

厌yàn세상에 싫증을 느끼다
世shì세상

厌는 지루하거나 싫어하는 감정을 뜻하고, 世는 세상을 의미하니 ‘세상에 싫증을 느끼다’는 뜻이에요.

이 단어의 한자

대부분의 한자(다섯 중 넷가량)가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. 한 부분은 뜻을, 다른 부분은 소리를 암시합니다.

이 어원은 번체자 厭의 것이며, 厌는 그 간체자입니다.

뜻 부분形符xíngfú
소리 부분声符shēngfú
猒
猒yàn厭yàn
지금도 같은 소리

전통 형태인 厭은 의미를 나타내는 厂와 발음을 나타내는 猒이 결합된 것이고, 간체자인 厌는 나중에 생긴 축약형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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世 열기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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