散架 (sǎn jià) — (물건이) 부서지다, 산산조각나다; (사람이) 완전히 지치다, 쓰러지다

구어체 동사로 '부서지다, 망가지다'라는 뜻. 물건이 물리적으로 망가졌을 때, 또는 사람이 극도로 지쳐 '몸이 부서질 것 같다'는 비유적 표현으로 사용.

동사
(물건이) 부서지다산산조각나다(사람이) 완전히 지치다쓰러지다

예문

  • 散架
    Zhè bǎ yǐ zi yǐ jīng sǎn jià le, bù néng zài zuò le.
    이 의자는 이미 망가져서 더 이상 앉을 수 없어요.
  • Wǒ zuó tiān bān le yì zhěng tiān dōng xī, lèi dé gǔ tou dōu kuài sǎn le jià.
    어제 하루 종일 짐을 옮기느라 너무 힘들어서 뼈가 부서질 것 같았어요.
  • 散架
    Lián xù gōng zuò shí jǐ gè xiǎo shí, wǒ gǎn jué zì jǐ kuài yào sǎn jià le.
    열 시간 넘게 계속 일하고 나니 몸이 망가질 것 같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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