锷 (è) — 칼날, 검날
뜻
칼이나 검의 날카로운 날을 가리키는 문어체 표현. 항상 剑锷/刀锷 등 격식 있는 문어에서만 쓰이며 일상 대화에서는 쓰이지 않아요.
noun
칼날검날
예문
- 锷。Zhè bǎ bǎo jiàn de jiàn è fēi cháng fēng lì.이 보검의 칼날이 아주 날카로워요.
- 锷。Tā zǐ xì cā shì jiàn è shàng de huī chén.그는 칼날에 묻은 먼지를 조심스럽게 닦았어요.
- 锷。Chuán shuō zhōng zhè bǎ dāo de dāo è xuē tiě rú ní.전설에 따르면 이 칼의 날은 쇠도 진흙처럼 베어 버린다고 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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