厌世 (yàn shì) — 세상을 싫어하다; 삶에 환멸을 느끼다; 염세
뜻
삶에 대한 깊은 권태나 환멸을 뜻하는 문학적·철학적 상태. 일상적인 슬픔과는 다르며, 情绪(기분) 같은 명사와 함께 쓰이고 哲学家(철학자)나 文学(문학) 주제에서 사용됨.
동사
세상을 싫어하다삶에 환멸을 느끼다염세
예문
- ,。Tā zài jīng lì le zhū duō cuò zhé hòu, chè dǐ yàn le shì.그는 많은 좌절을 겪은 후 세상에 완전히 환멸을 느꼈어요.
- 厌世。Tā xiě de zuò pǐn chōng mǎn le yàn shì qíng xù.그가 쓴 작품은 염세적인 분위기로 가득해요.
- 厌世。yàn shì Shì xǔ duō zhé xué jiā tàn tǎo de huà tí.염세주의는 많은 철학자들이 탐구하는 주제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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