呒 (m) — 당황한; 놀란

뜻

呒는 단독으로 쓰이는 단어가 아니며, 문어체 성어 呒然(mrán)에서만 나타남. '당황한/어쩔 줄 모르는'이라는 뜻으로, 주로 얼굴 표정을 묘사할 때 사용. 전통 자형 嘸가 더 흔히 보임.

명사
당황한놀란

예문

  • 呒,。
    Tā yì liǎn m rán, bù zhī rú hé shì hǎo.
    그는 당황한 표정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어요.
  • ,呒。
    Miàn duì zhè ge nán tí, tā de liǎn shàng lù chū le m rán de biǎo qíng.
    이 어려운 문제에 직면해 그의 얼굴에 당황한 표정이 드러났어요.
  • 呒。
    Zhè zhǒng m rán ràng tā zhěng yè wú fǎ rù shuì.
    이 당혹감 때문에 그는 밤새 잠을 이루지 못했어요.
수록된 곳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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