张三李四 (Zhāng sān Lǐ sì) — 아무나, 평범한 사람; 그냥 아무 사람

Definition

'아무나'를 뜻하는 관용구. 특정 인물이 아닌 평범한 이름 없는 사람들을 가리킴. 한국어의 '아무개'나 '김철수, 이영희' 같은 표현에 해당

idiom
아무나평범한 사람그냥 아무 사람

Examples

  • 张三李四
    Tā bù guǎn Zhāng sān Lǐ sì, shuí dōu bú rèn shi.
    그는 아무개든 누구든 신경 쓰지 않았어요. 아무도 몰랐거든요.
  • 张三李四
    Zhè zhǒng shì qing suí biàn Zhāng sān Lǐ sì dōu néng zuò.
    이런 일은 아무나 할 수 있어요.
  • 张三李四
    Bié yǐ wéi zhǐ yǒu nǐ dǒng, Zhāng sān Lǐ sì dōu míng bai.
    너만 이해한다고 생각하지 마. 아무나 다 알아들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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