有余 (yǒu yú) — 넉넉하고 남음이 있다; (숫자 뒤에) 이상, 초과

뜻

문자 그대로 '여유가 있다' — 시간·돈·음식 등이 충분히 넘침을 나타내며, 숫자 뒤에 붙어 '~이 넘는'을 의미 (예: 四十有余 '마흔이 넘는').

동사
넉넉하고 남음이 있다(숫자 뒤에) 이상초과

예문

  • 。
    Tā měi gè yuè dōu chuò chuò yǒu yú.
    그는 매달 충분히 넘치게 있어요.
  • ,。
    Jīn nián shōu cheng hěn hǎo, liáng shi yǒu le yú.
    올해 수확이 좋아서 곡식이 남아돌아요.
  • 有余,。
    Tā kàn qǐ lái sì shí yǒu yú, dàn shí jì gèng nián qīng.
    그는 마흔이 넘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더 젊어요.

어원

복합어
构词法gòucífǎ
动宾dòngbīn동사 + 목적어

동작과 그 대상이 한 단어로 합쳐진 것.

有yǒu가지고 있다
余yú남는 것

有는 가지고 있다는 뜻이고 余는 남는 것을 의미해요. 둘이 합쳐져서 넉넉하게 있다는 뜻이에요.

이 단어의 한자

대부분의 한자(다섯 중 넷가량)가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. 한 부분은 뜻을, 다른 부분은 소리를 암시합니다.

뜻 부분形符xíngfú
肉肉ròu고기
소리 부분声符shēngfú
又
又yòu有yǒu
지금도 같은 소리

‘有’는 발음을 나타내는 ‘又’와 ‘고기’를 뜻하는 ‘肉’가 합쳐진 글자예요. 손에 고기를 든 모습이라는 설은 옛날 형태에서는 나타나지 않는 민간의 해석이에요.

有 열기 →

대부분의 한자(다섯 중 넷가량)가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. 한 부분은 뜻을, 다른 부분은 소리를 암시합니다.

이 어원은 번체자 餘의 것이며, 余는 그 간체자입니다.

뜻 부분形符xíngfú
소리 부분声符shēngfú
余
余yú餘Yú
지금도 같은 소리

번체자인 餘는 食(음식)과 발음을 나타내는 余가 결합된 형태예요. 간체자인 余는 나중에 줄어든 모습이죠.

余 열기 →

HSK 7-9 단어를 더 둘러보거나 43,000단어 전체 사전을 검색해 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