度日如年 (dù rì rú nián) — (성어) 하루가 1년처럼 느껴지다; 시간이 견딜 수 없이 느리게 가는 상황
뜻
매일이 1년처럼 길게 느껴진다는 성어. 초조한 기다림, 질병의 고통, 외로움을 표현할 때 씀. 더 간단한 煎熬 (HSK 6)와 같은 의미지만 더 문어적.
성어
하루가 1년처럼 느껴지다시간이 견딜 수 없이 느리게 가는 상황
예문
- ,度日如年。Zhù yuàn de nà duàn rì zi, zhēn shì dù rì rú nián.병원에 입원했던 그날들은 정말 몇 년처럼 느껴졌어요.
- ,度日如年。Děng dài kǎo shì chéng jì de shí hou, tā jué de dù rì rú nián.시험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그는 하루하루가 1년처럼 느껴졌어요.
- ,度日如年。Zài yì guó tā xiāng gū dú dù rì, tā shēn gǎn dù rì rú nián.외국에서 혼자 생활하면서 그는 나날이 1년처럼 느껴진다는 것을 깊이 체험했어요.
어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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